이동 삭제 역사 ACL 나무위키 영리 논란 (r1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영리화 반대 측 === 이 영리 논란 문서를 포함한 몇몇 문서에 예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와 비슷한 영리 틀이 달리기도 했으나, 틀을 생성한 사용자가 대놓고 반달을 선동해 일시 차단되면서 잠잠해졌다.(해당 사용자는 차단이 해제되었으나 차단이 풀리자마자 대대적인 문서 훼손을 자행해 영구차단되었다.) 논란을 제기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나무를 비롯한 개발진은 못 믿겠다는 주장만 할뿐 대책을 내놓지 않다가 존치측이 법인화를 제안하자[* 법인 만들어서 가져오면 나무위키 통째로 주겠다는 운영진의 발언도 있었다.] 법인화의 총대를 메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물론 비영리 표방에 따른 회계상의 불투명 문제를 해결할 책임은 사이트를 소유하고 있는 나무에게 있지만 소유만 할뿐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무책임한 태도로 볼 수 있다. [[https://namu.wiki/topic/48774|관련 토론 (현재는 중지된 상태)]] 소유주와 개발진들의 무책임한 태도도 문제지만 대안을 제시하지도 않고 무조건 못 믿겠다만 줄창 주장하고 법인화 제안에 아무도 책임지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사용자들의 태도도 충분히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일부 이용자들이 운영진들을 맹목적으로 불신한다고 매도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지적이다.[[namu]]는 [[koreapyj]]와 관련해서 이미 거짓말을 한 전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운영진의 친목질을 알고 있으면서 방관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미 거짓말을 했던 사람을 그냥 입 다물고 믿으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렇다고 namu가 신뢰를 쌓기 위해서 이용자와 소통을 잘 했다고 보기도 어렵다. 이용자들은 커녕 운영진들 조차도 namu와 소통할 방법이 아예 없으며, 소통하라고 만든 창구인 [[이슈트래커]]는 답변은 커녕 관리 조차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 이렇듯 애초에 신뢰를 주지도 못했으며 있던 신뢰 마저 스스로 깎아먹은 것은 namu 본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의 문단에서 말하는 이용자들이 무작정 믿을 수 없어한다고 하는 것은 그냥 namu를 광신도처럼 맹신하라는 발언이다. 애초에 1년 전의 법인화에서는 문제가 많았다. 당시 나무 위키는 편집지침은 커녕 기본적인 룰조차 존재하지 않았고, 반달러가 출몰해도 차단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또한 현상유지를 하자는 유저들의 주장을 보면 위키에 문제점이 있으면 나무 등의 운영진이 아니라 유저가 나무 위키를 마음에 들지 않는 게 잘못이니 니가 나가면 해결된다는 식의 논리인데 이게 소위 말하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식의 논리와 뭐가 다른 것인가. 실제로 나무위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새로 위키를 파라는 식의 비아냥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런 식의 운영이 계속 이어진다면 작금의 논란으로 생긴 주홍글씨를 영원히 지울 수 없을 것이라는 주장하는 이용자들도 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3.128.171.77)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